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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희37

새끼고양이 먹이 꿀 정보(로얄캐닌 체험키트) 새끼고양이 먹이 꿀 정보(로얄캐닌 체험키트) 최근 새끼고양이를 키우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서치하던중 꿀 정보가 있어 포스팅하려한다. 처음 새끼고양이를 키울때 어떤 먹이를 선택해야할지 엄청 고민이 생기는데, 검색해도 어떤 제품이 좋은지 잘 모르겠고 어떤걸 잘 먹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던중 발견한 로얄캐닌 사료를 무료로 조금 받아 새끼냥에게 먹이 테스트를 할수있다는걸 알아냈다. 로얄 캐닌 사이트로 들어가 휴대폰 인증을하고 배송비만 지불하면 로얄캐닌 키튼 사료 체험키트를 받을 수 있다.ㅎㅎㅎ 엄청 많은 양은 아니지만 영희가 맛도 보고 체험할수있다. 신청사이트는 링크를 걸어두니 참고 https://www.royalcaninevent.com:447/lifestage/step3_detail.asp?PID=1016 .. 2020. 6. 2.
고양이 키울때 필요한 물품(준비물) 고양이 키울때 필요한 물품(준비물) 고양이를 데려오기 전 정말 많은 준비물이 필요하다. 영희를 입양하기 전 이곳저곳 다니며 필요한 물품을 구매했다. 펫샵에서 구매한걸 모두 합쳐보니 거의 10만원이 넘는 돈을 지출했다. 입양하시는 분들은 참고. 물품만 10만원이고 첫날 병원비로 7만원이 더 들어갔다. 가장 먼저 고양이를 입양할때 필요한건 이동장이라 생각된다. 데려올 때 최대한 안정감 있고 무섭지 않게 데려올 수 이동장이 꼭 필요하다.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드는 것으로 구매했다. 가격은 잘 기억나지 않는데 2만5천원정도였던것 같다. 지금은 가격이 더 저렴해졌다. 로켓배송도해서 빠르다. https://coupa.ng/bMHtDT 푸르미 애완동물 전용 이동장 하드형 COUPANG www.coupang.com .. 2020. 5. 31.
새끼고양이 밥, 먹이주는 방법 (한달째 아기냥) 새끼고양이 밥, 먹이주기 (한달째 아기냥) 태어난 후 한달 전까지는 어미의 젖이나 분유를 먹어야 한다고한다. 한달 이후부터는 이유식을 시작해도 되는시기여서 훨씬 영희를 편하게 케어할 수 있었다. 초보집사이기 때문에 또 열심히 검색해서 새끼고양이 먹이주는방법을 배우고, 실천해보았다. 이제는 영희가 배가고프면 밥그릇 앞에 앉아 시위를 한다. 솔직히 배가 고플 시간이 아닌데 오며가며 지나가다가 무의식적으로 밥을 내놓으라고한다. 쫌 돼지같음. 한달이 지나면 새끼고양이에게 밥을 주는 시간은 하루에 4~5번이면되는것같다. 그리고 한달째부터 이유식을 시작한다. 습식을 줘도 된다고하는데 우리영희는 2달째부터 습식을 시작할예정이다. 이건 영상으로 봐야한다. 밥을 달라고 할때는 으~~아~~아~~~으~~아~~~ 이렇게 울어.. 2020. 5. 28.
새끼고양이 배변훈련, 배변유도 기특한 고영희(똥주의) 새끼고양이 배변훈련, 배변유도 기특한 고영희 새끼고양이를 처음 키우는 초보집사로서, 한달밖에 되지 않은 영희를 데려와서 가장 큰 고민거리는 바로 화장실을 가리는 거였다. 2달이 넘었으면 분명 어미에게 배웠을 텐데 한달 새끼냥이라서 배우지 못해 어떻게 배변훈련을 할지 엄청검색을 하고 공부했다. 아직 어린 새끼고양이는 배변유도를 해주어야하는데 물티슈를 작게 접은 후 마치 어미냥이 혀로 핥는것처럼 쓱쓱 문질러주면 오줌이나온다. 똥(대변)도 똑같이 문질러주면 새끼고양이가 조금씩 힘을 준다. 영희집과 가까이 화장실을 만들어주고 똥이나 오줌이 마렴다며 낑낑 거릴 때 마다 화장실에 넣어주었다. 새끼고양이 배변유도를 한 휴지는 버리지말고 화장실에 넣어주면 냄새 때문에 화장실인줄 알고 볼일을 보기시작한다. 항상 내가 화.. 2020. 5. 27.
새끼고양이 잠을 혼자 못자요. 어떻게 해야할까? 새끼고양이 잠을 혼자 못자요. 어떻게 해야할까? 영희가 집에 온날 첫날은 아무것도 모르고 이동장에서 쿨쿨 매은 잘 잤다. 그러나 2틀째부터 시작되는데.... 요렇게 낮에는 이동장안에서 잘 자던 녀석이 꼭 밤만대면 울어대고 침대 위로 올라오려했다. 침대에 자는 버릇이 생기면 계속 옆에재워야하고 영희가 너무 작아서 자다가 깔고 뭉개서 갈비뼈 몇개 부러트릴까봐 침대에 재우는건 고민을 많이 했다. 이동장에서 잘 때는 새끼고양이라서 체온이 떨어지면 안되기 때문에 패트병에 따뜻한 물을 넣고 수면양말에 한번 더 싸서 함께 넣어주었다. 그럼 패트병에 의지해서 잘 자곤했다. 눈꼽은 이제 많이좋아짐 3일째 이후 부터 밤에 절대 이동장에서 자지않았다. 재워서 넣어두면 다시 뛰쳐나와 삐약삐약 울어댔다. 몇일은 참고 견딜 수있.. 2020. 5. 26.
새끼고양이 입양 2일차 : 너무 자서 걱정이다 새끼고양이 입양 2일차 : 너무자서 걱정이다 병원을 다녀오고 이동장에서 그대로 뻗고 잠을 자는 영희 다행히 영희는 이동장을 싫어하지 않고 그 안에서 그루밍도하고 잠도 잘잔다. 우리집에서 살려면 깨끗해야할것같아서 따뜻한 물에 영희를 씻겼다. 고양이들은 물을 대부분 싫어하기 때문에 최대한 짧은 2분 3분안에 씻는걸 마쳐야한다. 씻고나서 힘들었는지 바로 앉아서 잠드신 고영희씨 털도 말리고 좀 더 뽀샤시해진 영희. 바닥에 앉아있는 조랭이떡이다. 진심 귀여워. 아파트뿌셔버리고싶다. 그림자가 포인트이다. 모두 귀여움을 즐기시길 나도 처음 키워보는 새끼 고양이라, 생각보다 잠을 너무자는것 같아 걱정이 됐다. 그러나 병원샘한테 물어보니 새끼고양이는 하루에 20시간씩 잔다고 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점점 자.. 2020.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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