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찾던 냄비 받침대 여기있네!
솔직히 냄비받침대는 안쓰는 책으로 써도되고
그냥 아무거나 받쳐도 되지만,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냄비받침이 너무나 불편해서
새로 구매를 해보았다.
내가 원하는 것은
첫째. 깔끔하고 심플할것
둘째. 색상은 그레이와 심플한 색상
셋째. 모양은 둥근것
넷째. 냄배가 돌아가지 않아야할것
딱 이렇게 원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이런
냄비 받침을 찾는것이 어려웠다.
큰 마트에가도 내가 원하는 것이 없고,
다이소에가도 내가 원하는 것이 없다.
그러다 쿠팡에서 발견한 정말 심플한 냄비받침대.

가격은 하나에 5천5백원이라서 일반으로 파는
냄비 받침대 보다 조금은 비싼편인 것 같다.
그래도 2개를 사면 만원 대에 구매를 할 수 있어 이것으로 결정!!

냄비 받침대 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나무, 천, 실리콘, 등등
다양하다.
내가 구매한 것은 에이드엘 실리콘 냄비받침으로
색상의 폭이 넓어서 정말 좋았다.
가장 좋아하는 다크 그레이와, 터키블루로 구매를 해보았다.

원래 내가 사용하던 냄비받침대는 다이소에서 구매한
이것인데, ㅋㅋㅋ 냄비받침은아니고 악세사리 같은걸
올려놓은 나무 받침대인데, 완전 잘못 구매했다.
냄배를 고정해주는 부분이 없어서 자꾸만
국을 퍼 먹을 때 냄비가 돌아가서 ㅠㅠ 정말 짜증이났다.

심플하고 깔끔한 냄비 받침대 2개가 배송되었는데,
정말 가볍고 실리콘이라 세척하기도 정말 편하다.
크기는 작은 냄비부터 큰 냄비까지 다 사용이 가능하다.

색상이 너무나 영롱하다 ㅠㅠ 진짜 마음에 든다.
내가 원하는것은 뭐 별거 없는데, 왜이렇게 오프라인에서는
이런걸 찾아보기가 힘이 든것인지..

앞면은 냄비가 넘어가지 말라고
테두리부분에 경계선이 있고
뒷면은 이렇게 아무것도 없는 민자이다.
우선 굉장히 가볍고 두께도 얇아서 공간을
차지하지 않아 마음에 든다.
그 전에 나무 냄비받침은..넘나 두꺼워서
놓을곳도 마땅히 없었다.

말랑말랑 실리콘 제질이라, 국물이나 반찬이
흘러도 바로 딱으면 끝~!
별거아닌데 냄비 받침대에 행복해진다.ㅋㅋㅋ

미역국, 김치찌개, 된장찌개, 계란국
주로 내가 해먹는 국을 만들고 바로 냄비를
올려놔 보았다.
물론 국을 끓이고 국그릇에 덜어 먹는것이 좋지만,
자취생은 설거지 하나라도 줄이기 위해 노력한다.;;
그냥 냄비채로 먹고, 한번 팍!! 끓여서 다시 냉장고에
넣어둔다.

오늘은 된짱찌개와 소고기 만찬!
자취를 해도 이렇게 건강하게 챙겨먹어야
나중에 나이들어서 골병들지 않는다.
자취생분들 편의점 도시락만 먹지말고
귀찮아도 꼭 집에서 2~3일은 만들어 먹읍시다.

냄비 받침대가 많이 필요하다면
색상별로 여러개를 구매해도 좋을 것 같고,
하나만 구매해도 사용하는것에는 크게 불편함이 없다.
그래도 하나에 5천원 정도 밖에 하지 않은니,
2개정도는 사도 좋을듯하다 ㅎㅎ
넘나 예쁘기 때문에~

이렇게 쿠팡에서 예쁜 냄비받침으로 된장찌개와
맛있는 소고기 먹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는
만년 백수 자취생 냄비받침대 리뷰 끝
실리콘 냄비받침대 다크그레이 ▼
에이드엘 AL 써클 실리콘 냄비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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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냄비받침대 터키블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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