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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여행

귤컨셉 제주 소품샵 방문 : 호호청과

by 조끄띠 2021. 1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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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암 근처에 자주 왔다갔다하면

보게된 제주 소품샵을 다녀왔다.

오픈한지는 조금되었는데

이제야 방문을 하게되었다.

 

다른 제주소품샵에 비해 조금 물건이

작다고 느껴지긴 했는데, 컨셉자체가

재미있고 꼭 한번 들려볼만하다.

 

 

 

우선 간판부터 굉장히 주황주황한 느낌!

주차는 바로 옆에 가능하고 용두암 주차장도

이용할 수 있으니

초보여행객은 안심해도될것같다.

 

 

 

 

 

주소 :: 제주시 용두암길 2

영업시간 ::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름이 호호청과인데 아마도

제주의 귤색을 컨셉으로 제주 소품샵을

만든것 같다.

안봐도 너무 귀여울것같은 느낌쓰~!

 

 

 

 

 

생각보다 작은 제주 소품샵이라서

현재 인원제한을 두고 있기 때문에

참고하면 좋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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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란~!! 제주 소품샵 느낌보다는

뭔가 포토존이 마련된 사진 찍는장소 느낌

더욱 들었다.

우선 컨셉자체긴 특이한 소품샵 느낌이 확실!

 

 

 

 

 

처음 보는 제품도 많았고 마치 공구를

파는 느낌으로 진열되어있는 소품도 많았다.

요즘 제주에오면 핫템이라는 귤모자도 있다.

애기들이 쓰면 어찌나 귀엽던지~!

 

 

 

 

 

귤 콘테나 박스를 제주 소품샵 매대로

사용하는 깜찍함까지 있다.

감귤머리띠. 감귤안경. 뺏지. 테이프 등등

모두 감귤이 들어가는 컨센비이라

제주 소품샵에서 구매하면 확실한

기념품은 될것같다.

 

 

 

 

 

 

그리고 가운데 부분에는 마치

과일 귤을 선별하는 선과장 처럼 꾸며 놓았다.

인스타에 올리면 인기가 좋을 것 같은 느낌!

 

 

 

 

 

그리고 제주 소품샵에서 지인한테 선물 주기

딱 좋은 제품들이 있는데

바로 핸드크림. 수분크림. 바디크림을

이렇게 박스형태로 포장하여 선물로 줄수있다.

 

앙증맞은 박스는 감귤포장하는

방식과 똑같아서 너무나 귀여웠다.

 

 

 

 

 

귀여운 감귤이 그려진 소주잔!

이거는 구매하고 싶었지만 인기가 많은

제품인건지 재입고가 3주이상 걸린다고하여

나중에 구매하기로 했다.

 

 

 

 

 

 

달달한 귤 막걸리 같은걸 넣어서

마셔도 너무나 좋겠다.

제주라는 문구가 써있거나, 유채꽃

동백꽃이 있는 소주잔은 많이 봤지만

이렇게 귀여운 귤이 들어간 소주잔은

처음본다.

확실히 다른 소품샵과는 다른 느낌의

소품이 많다.

 

 

 

 

 

 

제주 감귤 모양의 캔들도 많은데

정말 디테일하게 잘 만들었다.

가격은 1만 2천원 정도라 조금

비싸게는 느껴진다.

 

 

 

 

 

더 저렴한 귤 캔들도 있고

감귤꽃향이 나는 드레스퍼퓸도 있다.

실제로 감귤꽃 냄새를 맡아본적 있는데

매우 은은하고 향기롭다.

선물주기 딱!

 

 

 

 

특별한 제주 소품샵을 찾는다면 호호청과도

추천하고 싶은 곳중 하나이다.

관광지 용두암도 매우가깝고 해안도로

드라이브도 하기 좋으니 이동하는 동선이

맞는다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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